음주운전으로 요금소 시설물 충돌, 30대 남성 집행유예 4년 선고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 요금소 시설물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되었다. 법원은 이에게 사회봉사 및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1월 3일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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