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표팀의 메흐디 타레미 공격수가 FIFA와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비판했다. 그는 이번 월드컵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이는 이란이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긴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