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만나 미래 모빌리티와 인공지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 6월 양측이 공감한 협력 과제에 대한 후속 논의로 이루어졌습니다. 양사는 자율주행, 로보틱스, 제조 AI 등을 포함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