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중국의 지지를 받아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이란은 아자디 광장에서 이란산 '즐피카르' 미사일을 전시했다. 또한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미국 군인 한 명을 살해하겠다고 맹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