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수원에서 경기 종료 후 쓰레기 더미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부산 지역축제에서는 다회용기 운영 가능성이 제시되었으나 사직야구장은 여전히 일회용기 사용에 머물러 있다. 이는 경기장 내에서 일회용기 사용 관행에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