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란성 쌍둥이 자매는 아버지 축구 지도자를 따라다니며 축구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부모의 반대로 축구선수가 되지 못했지만, 여성 풋살 클럽을 만들어 공을 차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매일 공을 차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