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관이 국내외 관람객들로 인해 인기가 높다. 기념주화와 같은 상품 판매 매출은 이미 1억 원을 초과했다.주말 동안 행사장 앞에는 입장을 위해 긴 대기열이 형성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