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4기 당직선거에서 김종훈 전 울산시장 후보가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해당 선거에는 총 6만2972명 중 4만2314명이 참여하여 투표율 67.19%를 기록했다. 김종훈 후보는 기호 2번으로 2만6452표(62.51%)를 획득하며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