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통령 침묵 깬 2천 3백만 명 서명 청원 관련 논란 심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최종전 논란이 확대되었다. '아르헨티나 탈락' 청원서에 2,300만 명 이상의 서명이 모였다. 이로 인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침묵을 깨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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