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이자 환경운동가인 최병성 연구소장은 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생명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는 유튜버 '새덕후'의 영상에서 나타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