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마드 자히드 하미디는 산루시에게 네게리 셈빌란에 올 필요가 없으며 케다에 집중하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아흐마드 자히드 하미디의 언급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정치적 지침을 전달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