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룩필드·엔비디아 투자로 200㎿ AI 팩토리 구축 계획
네이버가 브룩필드와 엔비디아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여 인공지능(AI) 팩토리 인프라를 확대합니다. 이 투자를 통해 엔비디아 AI 팩토리의 초기 구축 규모는 55메가와트에서 200메가와트로 증가합니다. 이러한 인프라 확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AI 서밋 방문 일정 중에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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