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키야포 이동으로 경보 해제됐으나 장마비는 계속됨
태풍 키야포가 멀어지면서 경고는 해제되었으나 몬순 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댓글
0개
QNEWS POLICY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