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여수, 고흥, 무안 지역에서 세계유산인 '한국의 갯벌'이 확대되었다. 이는 해당 지역에 대한 보존 및 관리가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한국의 갯벌 관련 가치가 증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