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암을 앓고 있어 정기적인 검사와 진료로 인해 매우 지쳐있다. 글쓴이에게 더 고통스러운 사람은 보호자로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아는 아내이다. 이 상황에서 글쓴이는 아내를 위해 전복죽을 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