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지진으로 사흘 만에 1400명이 사망했으며, 재난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이 임박하여 사상자 수가 폭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북부 카리브해 연안에서 발생한 규모 7.2, 7.5의 강진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