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WTA 세계 랭킹 1위였던 스페인의 테니스 선수 아란차 산체스가 재산 관리 실패로 600억 원의 손실과 부채를 발생시켰다. 그는 전 남편에게 자산 관리를 맡겼다가 모든 재산을 잃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