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가 참정권의 전부인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최근 발생한 두 사건은 선거관리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사건들은 유권자가 표를 행사한 이후의 과정에 대해 다루는 방식에서 유사점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