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매체는 대만의 부유층과 빈곤층 간의 격차를 지적하며 비판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만 방송에서 한국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한쪽에서는 한국이 이에 대해 발언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