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씨가 주학건설 해체를 요구하며 복수를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이는 '주학건설 해체 시켜 주십시오'라는 발언을 통해 나타났다. 이 기사는 소지섭 씨의 행동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