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들린 맥캔의 남동생인 션 맥캔이 글래스고에서 열린 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그는 네 차례 예선 중 세 차례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대회는 매들린 맥캔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