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선수가 득점하여 수원이 대역전극을 이루고 K리그2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 수원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시즌 19라운드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