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공군이 7월 24일 알후다이다 항구와 카마란 섬을 공격했다. 이 사건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에 의해 이중으로 압박당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사우디 왕실이 힘을 과시하려 했으나 실제로는 다른 상황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