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서 홍역의 수입 사례가 감지되었다. 공중보건 차관은 해당 질병의 토착 전파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수입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국은 예방 접종 강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