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이 비공개로 정책 투쟁을 진행했을 경우 그 투쟁이 실제로 일어났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이는 공개되지 않은 내부 논의가 실제 사건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즉, 소통되지 않은 내부 갈등의 실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