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먼과 오타니가 경기 전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띄움
25일 한국시간에 미국 뉴욕주 뉴욕시 시티필드에서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시리즈 첫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의 프레디 프리먼과 오타니 쇼헤이가 경기 전 세리머니를 통해 분위기를 띄웠다. 이는 두 팀 간의 시리즈 첫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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