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통해 시작하여 안방극장을 거쳐 네 번째 시즌이 확정된 한국 드라마가 있다. 이 드라마는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인기를 얻으며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었다. 현재 해당 드라마는 네 번째 시즌 제작이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