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측은 8월에 의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경제 개혁의 일정을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대통령은 PASO(대통령 선거인단총회) 유예를 수용했다. 이는 경제적 긴급 상황과 선거 계산 사이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