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고가 차량 번호판 실종 사건에 대해 도난이나 세금 문제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 사건은 이지혜가 딸을 유치원에 배웅한 후 차량 번호판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면서 시작되었다. 이지혜는 경찰 신고와 구청 재발급 절차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