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안락사 장면 노출 혐의 동물보호소 관계자 벌금형 선고유예
동물보호소 관계자가 유기견 안락사 장면을 다른 개들에게 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관계자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형을 선고유예 받았다. 이 사건은 지난 2025년 2월 25일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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