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벤처캐피털 수장들을 만나 한국과 미국 간의 기술, 혁신, 스타트업 동맹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양국 간의 안보 동맹을 넘어 협력의 지평을 넓혀야 한다는 내용이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협력을 통해 미국과 '다음 세대 삼성'과 같이 만들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