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을 둘러싼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국제사회가 협력하기 위한 새로운 이정표인 부산 선언이 발표되었다. 이는 세계유산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번 선언은 한국 최초의 세계유산 관련 논의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