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딸들 공개하며 가수가 되면 시키겠다고 밝혀
가수 박진영이 두 딸을 공개하며 딸들이 가수를 하고 싶어 하면 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에서 연년생 딸들을 무릎 꿇고 안아주며 딸들과 온몸이 닿으려면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의 매니저도 따님 사진과 관련하여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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