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과 안희연이 출연한 프로그램의 첫 방송 시청률은 11.7%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사랑이 온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정보는 네이트에서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