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소프와 야쿠셰프가 러시아 대표팀을 미국과의 친선 경기로 이끌었다. 이는 두 인물이 러시아 대표팀의 경기를 주도했음을 의미한다. 해당 경기는 미국과의 친선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