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은 운동선수이며, 중고등학생은 교사를 꼽았다.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희망 직업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은 모든 학교급에서 10%포인트 이상 감소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이 결과를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