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고거래 사기 조직에 가담하여 피해금을 가상화폐로 세탁한 일당이 실형을 받았다. 부산지법은 사기와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 B 씨에게 징역 8개월, C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이는 가상화폐를 이용한 자금 세탁 행위와 관련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