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20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아시아 선수권 대회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7 세계 남자 주니어 핸드볼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얻었습니다. 이 경기는 박현종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의 성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