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이 개발한 인공망막 장치가 유럽에서 상용화되었다. 이 기술은 눈 안에 초소형 반도체를 이식하여 시력 회복을 돕는다. 해당 장치는 노인성 황반변성으로 손상된 중심 시야를 일부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