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가 발령된 전남광주 해남군에서 밭일을 하던 태국 국적 30대 이주노동자가 쓰러져 사망했습니다. 이는 폭염 상황 속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해당 지역은 올해 온열질환자 수가 100명에 육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