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한일 정상회담 기반 문화관광 교류 확대 모색
경상북도와 일본 나라현이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문화 및 관광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지난 23일 나라현을 방문하여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정상회담으로 조성된 우호적인 분위기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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