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한지와 관련된 문화유산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마음을 잇는 것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한지라는 소재를 통해 문화적 연결성을 강조하는 발언이다. 이 발언은 한지의 가치를 보편적인 차원에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