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안강식당과 대전의 전주복집이 정부 지정 백년가게로 새로 선정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에 백년소상공인 300곳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을 지정하고 육성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