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가 건강 및 자기 계발에 관심을 가지면서 술집 대신 카페나 러닝클럽을 선호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영국에서 펍 문화가 변화하고 있으며, 25년 동안 펍의 4분의 1 이상이 사라졌다. 이는 영국을 상징하는 펍 문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