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폭염을 피해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태백시와 양구군을 8월의 추천 여행지로 선정했습니다.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태백은 고원의 축제를, 양구는 호수와 예술을 즐기기에 좋다고 추천했습니다. 이 두 지역은 여름철 피서지로 추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