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적 딸 태국 입국 거부 주장 논란 발생
프랑스 시민은 자신의 12세 딸이 캄보디아 방문 후 프랑스로 돌아가려 할 때 태국에서 입국이 거부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주장은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프랑스 시민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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