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교부금 연동 관련 문제 해결 방안 마련 중이다
박홍근은 교육교부금의 20.79% 연동을 깨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댓글
0개
0개
QNEWS POLICY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