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운전자가 신호 대기 중인 차량들을 연속으로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찰관을 포함하여 총 9명이 다쳤습니다. 해당 사건은 서울 노원역 인근에서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