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인 플레오스 커넥트가 볼륨 모델로 확장된다. 이로 인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기능 구독(FoD) 비즈니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는 신형 투싼 등 주력 차종에 플레오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