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내년에 트라이폴드 후속작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폴더블폰에 4:3 비율 모델을 추가한 데 이어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까지 고려하여 내년에는 총 네 개의 폴더블 모델이 나올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네 개의 모델을 출시하는 '4+4'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